잡스의 애플 vs 팀쿡의 애플
세상을 바꾸던 브랜드가,
이제는 세상을 유지시키는 기준이 되었다.
잡스와 팀쿡, 서로 다른 시대를 거쳤지만
애플의 혁신은 여전히 ‘인간’이라는 중심을 잃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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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던 브랜드가,
이제는 세상을 유지시키는 기준이 되었다.
잡스와 팀쿡, 서로 다른 시대를 거쳤지만
애플의 혁신은 여전히 ‘인간’이라는 중심을 잃지 않는다.
요즘 세상에 ‘혼자’인 브랜드는 거의 없다.
신발 브랜드는 디자이너와, 의류 브랜드는 캐릭터와, 커피 브랜드는 아이돌과 협업한다.
제품보다 로고가 더 섞이는 시대다.
하지만 파타고니아는 그 흐름에 타지 않았다.
그들은 여전히 자기 이름만 단다. 그리고 놀랍게도, 그게 더 강력하다.
Ralph Lauren의 Polo는 단순한 의류 브랜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인생과 함께 나이 들어가는 옷이다.
유행을 따르지 않으면서도 시대를 관통하고, 세대를 구분하지 않으면서도 각자의 방식으로 사랑받는다.
그래서 폴로는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변하지 않는 품격의 또 다른 이름이다.
쿨해지려 하지 않았던 캐나다 아웃도어 브랜드가 어쩌다 가장 쿨한 브랜드가 되었다.